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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윌 파인드 유 (Netfilx) 뭔가 단기간 내 반응이 너무 좋아서 봤는데어... 내 취향상 그렇게 까지는 아닌데...?다른 드라마들에서 본 요소들의 조합이라는 느낌.원작을 잘 살려서 평이 좋았던걸까? 2026. 9. 22.
사탄 탱고 (타르 벨라) 어우... 힘들긴 했는데그래도 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2026. 9. 21.
수전 손택의 말 : 파리와 뉴욕, 마흔 중반의 인터뷰 (조너선 콧) 사진작가로만 인지하고 있었고,이외 다른 부분은 거의 알지 못했었기에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2026. 9. 20.
My Party is Grinding (SUPERLINK Inc.) 데스크탑에서 가능한 방치형인데, 뭔가 되게 신박하다고 생각했었다.백그라운드로 켜두고 다른걸 하다가 돌아와서 노트 찍고 아이템 갈고 하는 재미가 있더라고. 노드를 찍다보면 스킬 성장뿐 아니라 캐릭터도 한명씩 추가되는데,세명 쯤 모인 시점에서 그만 둠.왜냐면 같은 맵인데, 노말/어려움/하드 이렇게 반복되는 구조여서.게다가 오프라인 시간 동안 쌓인 코인으로 스킬 노드 찍는 것도렙이 높아지면 점점 더 느려지고... 그래서 그냥 정리! 그래도 오랜만에 (단기간이었지만) 꽤 집중해서 한 게임이다. 2026. 9. 15.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Netmarble) 이 게임 초반에 되게 재미있게 했다.맥북에 설치했었어서, 한참 2000년대 중후반 때 때 처럼 게임하는 맛이 있었음.근데 콘텐츠는 반복되고, 직장인은 게임에 쉽게 질리죠...그만둠... 2026. 9. 14.
노자의 말 : 도덕경 (야스토미 아유미) 여러 생각이 들어서 참고하려고 읽었는데이런 느낌이구나~ 하는, 좀 쉬운 버전이었음.아무래도 해석도 많이 섞여있을 수 밖에 없었는데,해석본을 보고 있더라도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를거라 괜찮지 싶음. 입문서로는 적당하다는 생각.다음엔 내용이 더 많은 노자를 읽어봐야겠다. 2026. 9. 13.
경주기행 (김미조) 여러 디테일이 인상적이었고, 재미있게 봤음.씨네필 혹은 여자관객에게 추천하는 영화. 2026. 9. 12.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데이빗 로버트 미첼) 솔직히 기대안하고 가볍게 보러갔는데연출이 흥미로워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2026. 8. 31.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는 영화를 보았다.오디세우스가 어째서 방황을 시작했던건지,왜 갈수록 그 방황이 길어질 수 밖에 없었는지를(신들이 벌한다는 내용을 차치하고) 정말 잘 담아내었다. 여운을 좀 더 느끼고 싶었는데1초만에 점등이되어서 흥이 확 깨져버림... 2026. 8. 26.
왜 위대한 여성 미술가는 없었는가? (린다 노클린) 구구절절 맞는 말 이다.현대에도 유효하다는 것이... 2026. 8. 22.
어른의 문장력 - 매일 쓰는 말과 글을 센스 있게 만드는 법 (김선영) 나이가 들수록 지적받는 기회가 줄어들고그게 잘나서는 아닐거기 때문에이런 건 스스로 챙겨야 한다. 2026. 8. 21.
영단어 세계사 (시미즈 겐지) 학창시절 배웠던 세계사와 관련된 지식의 조각을 다시 기워가며 읽는 재미가 있었다.읽으며 기억에 남는 단어도 있었지만, 사실 벌써 까먹은 단어가 많다 ㅎ.ㅎ... 2026. 8. 15.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데스틴 크리튼) 스크린 엑스로 봤다면 더 좋았을 것 같지만, 일반관으로 봐도 재미있었다.영웅인걸 차치하고, 아이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 겪는 고립감과 고독함에 대한 연출이 특히 좋았다. 쿠키 영상은 있다. 모든 크레딧이 올라가고 난 다음에 1개!쿠키 영상은 봐둘 법 하다. 2026. 8. 14.
어떻게 해야 했을까? (후지노 토모아키) OTT에 개봉하지 않는다는 사실 외에도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힘이이 영화에는 있었다. 2026. 8. 13.
라스트 하우스 (루이스 리터리어) 어... 뭔가...넷플릭스의 또 다른 그런 영화 느낌이다. 출연진은 훌륭한데... 2026. 8. 12.
죽은 자는 알고 있다 : 5500명의 죽음과 마주한 뉴욕 법의조사관의 회고록 (바버라 부처) 재미있게 봤다.그런데 제목의 느낌만큼 사건 얘기로 가득찬 책은 아님.인생의 어떤 시점부터, 또 어떤 시점까지의 에세이 느낌?그 시간의 대부분을 법의조사관으로 일했기 때문에아무래도 그 이야기는 많이 나오는데메인 주제가 법의조사관이 아니라는 것. 뭔가 드라마 CIS나 FBI같은 구성이라고 보면 된다.메인 스토리는 있고, 거기서 매 회차 사건이 나오는거지. 2026. 8. 7.
동궁 (Netfilx) 포스터랑 티저 봤을 땐 되게 기대되었는데...무서움, 유머, 재미, 서사, 로맨스 다 잡으려고 해서인지어떤 것도 기억에 남지 않게 되어버렸다.아쉽다.. 2026. 8. 6.
김부장 (SBS) 웹툰은 보지 않았는데, 드라마는 쏘쏘하게 잘 봤다.생각없이 그냥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다. 추천할 수 있느냐...? 는 쪼오금 애매한 것 같다.근데 소지섭 배우 드라마가 잘되는 건 좋다. 2026.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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