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주말 점심 이후쯤에 갔는데,
티켓 발권에 5분~1-분 정도로 줄 섰고,
전시는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다.
좋은 작품들이 많았다.
동선, 조명 나름 괜찮았고, 사람들은 적당히 붐볐고, 못 볼 정도는 아니었다.
근데 여기도 설명이 너무 작게 적혀있어서 작품마다 가까이가거나 숙이는 사람들이 있었다.
도대체 왜 전시들은 작품명과 설명을 작게 적는 것인지 너무 궁금하다... 이유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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