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사실 한번쯤 봐야지 하고 갔는데, 너무 재미있게 봤다.
이건 연극이나 뮤지컬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원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함
+연극범주인데 뮤지컬이라고 적는 관행 좀 고쳤으면 좋겠다.
연극을 올리면서 연극이라는 말이 갖는 티켓값의 이미지는 또 싫은건지?
어차피 좋은 연극이면 그게 연극이든 뮤지컬이든 볼 거고
솔직히 뮤지컬 붐에 대한 피로도도 상당해졌다고 생각하던 터라... 좋게 보이지 않는다.
반응형
'콘텐츠 > 공연 & 전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렘브란트에서 고야까지 : 톨레도 미술관 명작전 (더현대서울) (0) | 2026.03.29 |
|---|---|
|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국립정동극장) (0) | 2026.01.31 |
| 오랑주리-오르세미술관 특별전 : 세잔, 르누아르 (0) | 2025.12.17 |
| 장 미셸 바스키아 :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 (DDP) (0) | 2025.11.09 |
| 슬립노모어 서울 (매키탄 호텔) (0) | 2025.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