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객관동화는 보다가 말았었지만 실객영화는 끝까지 봤다.
(...무엇때문에 동화는 보다말았는지 이유는 생각이 나질 않지만)
개인적으로 다루어주었으면 하는 영화가 있었는데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지 ㅠㅠ
좀비영화라든지 공포영화에서 꼭 나대다가 민폐끼치는 조연들에 대한 고찰!!
rec의 스페인 아나운서라든지.. 체르노빌다이어리의 그.. 그... 형이라든지
새벽의 저주에서 강아지 구하러 간 답답한 여자애라든지ㅠㅠ
*사진출처: 네이버 웹툰
반응형
'콘텐츠 > 웹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의소리 (조석) (0) | 2017.02.10 |
---|---|
미결 (꼬마비) (0) | 2017.02.10 |
미쳐 날뛰는 생활툰 (Song) (0) | 2017.02.08 |
동네변호사 조들호 (해츨링) (0) | 2017.02.07 |
플로우 (허니비) (0) | 2017.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