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드라마 자체는 너무 재미있게 봤다.
근데 시나리오가.. 예전에 나온건가? 싶긴 했음.
요즘 여러 디지털 리포트나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에선
(특히 젊은시대 위주로) 명품에 저렇게까지 목 메는 사람들 별로 없는걸로 나오고
나 또한 주변에 인스타로 명품 인증하는 지인들이 사리지고 있는걸 체감중이라..
쪼오끔 옛날 이야기라고 느껴지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봄.
특히 이런 스릴러들이 마지막에 가서 힘빠지는 부분이 있는데
이 드라마에선, 마지막에 시청자들에게 질문을 던짐으로서 탄성을 유지한 게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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