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화까지인, 4화까지 뭔가 옴니버스인 듯 옴니버스가 아닌 듯 연결되는 게 특이했다.
사실 남자들 우루루 나오는 드라마, 영화를 즐기지 않는데도 제법 재미있게 봤다.
다만 검사를 맡은 배우의 연기가 좀 억지스럽게 느껴졌는데...
생각해보면 이분이 평소에 말이 없는 역할을 자주 맡았던 것 같은데,
오랜만에 말 많은 역할을 해서 어색한건 아니고... 뭔가... 좀 여러모로 설득이 안 돼서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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