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을 안 본 사람 입장에서의 감상임.
후반부로 갈 수록 확실히 재미가 있고, 결말도 맘에 드는데
초반 1~2화의 장벽이 너무 높더라.
그냥 욕하고 폭력쓰는 한국 콘텐츠 같아서...
사실 2화까지 보고나서
는걸 거의 반년동안 중단하다가
리스트에 남아있는 걸 그냥 없애긴 애매해서 끝까지 봤음.
초반의 톤을 좀 조정했으면 어떨까... 싶어.
반응형
'콘텐츠 > 드라마 & 예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크라임씬 제로 (Netflix) (0) | 2025.10.11 |
|---|---|
| 폭군의 셰프 (tvN) (0) | 2025.10.09 |
| 왓 이프...? 시즌 3 (디즈니플러스) (0) | 2025.09.16 |
| 에스콰이어 (0) | 2025.09.13 |
| 제로 데이 (Netflix) (0) | 2025.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