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일 수도 있는데
드라마 안에서 영화사 대표의 의도가 반영된 최악의 애마부인이 먼저 개봉하고
그게 잘 되어서 감독판인, 찐 의도를 담은 애마부인 오리지날레가 개봉하는데
이게 드라마의 회차 내용이랑 연결되는 듯?
초반 1~3회는 진짜 이걸 계속 봐야하나 왜이럼? 싶었는데
이후 4~6회에선 캐릭터의 행동이나 방향이 좀 바뀌더라고.
물론 3->4화로 가는 과정에 캐릭터의 변화가 약간은 엥 싶었는데, 그래도 자연스러웠다고 할 수 있겠다.
근데 이하늬 배우 정말 멋지다.
원더우먼이나 밤에 피는 꽃의 이하니도 좋지만
뭔가 영화 유령때의 모습이 좀 보인다 싶어서 좋았는데
감독님이 유령 감독님이더라고? 취향 일관성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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