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재미있게 본 사람들은 아마 이 영화도 재미있게 볼 것 같음.
다만 나에겐 CJ감성에 이은 또 다른 감성 즉 NEW감성이 탄생한 것 처럼 느껴졌음.
'그냥저냥이지만 어떤 포인트에서 눈물이 난 게 자존심이 상한다'는 평을 봤는데 지인들도 극공감 했음...
어쨌든 반응은 하지만, 이런 한국감성이 반갑지만은 않다는 반증 아닐지...
그래도 한동안은 통하지 않을까...
반응형
'콘텐츠 > 한국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흘 (현문섭) (0) | 2025.09.09 |
|---|---|
| 고백의 역사 (남궁선) (0) | 2025.09.07 |
|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임대희) (0) | 2025.08.04 |
| 전지적 독자 시점 (김병우) (1) | 2025.07.28 |
| 로비 (하정우) (0) | 2025.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