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리버드로 예매했고, 얼리버드 관람 마감 목전에 다녀온 전시인데, 추천한다.
우선 디디피 공간의 장점도 잘 살린게 제일 마음에 듦.
페인팅 전시를 좋아하든, 조각전시를 좋아하든, 미디어아트 전시를 좋아하든
전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전시라고 생각됨.
(정말 만지고 싶게 생겼는데) 모든건 만지면 안 된다는 사실만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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